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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용

  • 김명박 대표이사 동탑산업훈장 수상(2011.12.12)

    ‘무역의 날’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지난 12월 12일 서울 COEX에서 ’제 48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이 날 진행된 기념행사에서 에이케이켐텍㈜은 수출의 탑 부분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2007년 3천만불, 2008년 5천만불 수출의 탑을 받았으며, 2010년의 수출실적은 8천 5백만불 2011년은 1억불 고지를 가볍게 넘어섰다. 2011년의 수출실적은 1억 2천만불로 지난해 대비 40% 성장하면서 김명박 사장이 동탑산업훈장을 수여 받았다. 김명박 사장은 1977년 애경유화㈜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이사, 상무, 전무를 거쳐 2007년 애경정밀화학㈜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CEO가 되었다. 애경정밀화학㈜, 애경피앤씨㈜, 애경소재㈜가 합병된 에이케이켐텍㈜의 발전을 이끌었으며 한편으로는 직원들과의 소통에도 집중했다. 또한 지속적인 R&D투자로 에이케이켐텍㈜은 2008년 비드형 고흡성 수지개발에 이어 2009년 다산기술상 대상을 받는 등 연구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이케이켐텍㈜의 2010년 매출액은 3,240억원 이는 2008년 2,800억원에서 꾸준히 성장한 결과다. 2011년 매출은 20%이상 늘어난 3,930억원으로 수출액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매출 역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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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12.02.23

  • 1억불 매출의 탑 수상(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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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12.02.23

  • 2천억원 매출의 탑 수상(2010.09.14)

    제4회 대전시 매출의 탑 시상식이 경제관련 단체장, 기업 대표, 수상자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매출의 탑은 적극적인 기업 활동으로 연매출 100억원 이상 달성한 향토기업에게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07년 처음으로 시상했다.올해는 100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한 21개 기업과 매출 유공근로자 20명을 선정해 매출의 탑과 표창장이 각각 수여됐다.7000억 매출탑 기업에는 인삼가공기업인 (주)한국인삼공사가 선정됐으며, 4000억원탑에는 (주)충남도시가스가 선정됐다. 2000억원탑에는 에이케이켐텍(주), 한전원자력연료(주)이, 1000억원탑에는 (주)밴티지건설, 이엘케이(주)가 각각 뽑혔다.800억원탑에는 오성철강(주), 700억원탑에는 대명광학(주), 500억원탑에는 (주)한스코, (주)디엔티, (주)에스피에스, 400억원탑에는 (주)라이온켐텍, 200억원탑에는 (주)바이오니아, 컨츄리식품, 미성산업(주), (주)고려광학, (주)광남토건, 거남토건(주)이 수상했다. 100억원탑에는 (주)장충동왕족발, (주)지암메디테크, 창신정보통신(주) 가 선정됐다.이날 매출의 탑 수상유공 근로자는 7000억원탑 수상기업의 (주)한국인삼공사의 원선화 대리와 한전원자력연료(주)의 김 주 센터장, (주)에스피에스 김효남 선임연구원,(주)지암메디테크의 전현선 대리 등 20명이 대전광역시장상을 받았다.이와함께 (주)충남도시가스(대표 강상원)와 에이케이켐텍(주)(대표 김명박)로부터 기업성공 사례 발표가 있었다.매출의 탑 수상기업에게는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전문전시회 참가시 우대 지원, 수상기업 홍보 및 시 주요행사 초청 등 기업홍보 강화로 기업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된다. 곽상훈 기자 kshoon0663@daejonilbo.com<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etFontSiz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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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10.10.11

  • 중앙연구소장 이종기 전무 다산기술상 대상 수상(20..

    [다산기술상] (大賞) 이종기 에이케이켐텍 중앙연구소장 입력시각 : 2009-09-21 18:08 이종기 에이케이켐텍 중앙연구소장(55)이 제18회 다산기술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소장은 기능성 비드형 고흡수성 수지(제품명 HISOBEAD)를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고흡수성 수지는 자신의 체적보다 수십에서 수백배에 이르는 물을 흡수하는 특성을 갖는 고분자 화합물로 파우더 형태를 띠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리대,기저귀,수유 패드,방향제,휴대용 화장실 등의 제품에 사용된다. 이 소장이 개발한 비드형 고흡수성 수지는 이런 고흡수성 수지의 특성을 개량해 서방성 제제를 만드는 데 응용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서방성 제제는 약을 복용하거나 특정한 화학제품을 사용할 때 성분이 녹아나오는 시간을 늦춰 약물이나 물질의 흡수나 확산을 지연시킨다. 그만큼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고흡수성 수지를 서방성 제제 등의 원료로 활용하려면 일정한 크기와 형상을 지녀야 하며 물을 흡수한 후 장시간 방치하더라도 입자가 풀리는 현상 등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이 수지는 일본에서 개발된 타원형 수지와는 달리 완전한 구형이다. 물을 흡수할 때 투명한 정도가 높고 각종 액체를 흡수하는 힘도 세다. 크기를 5~32메시(mesh) 범위 내에서 일정하게 조절할 수 있어 규격화된 서방성 제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연구소 측 설명이다. 이 소장은 "일본 제품과 비교해 흡수율이 50% 이상 높고 열변화에 안정적이며 물이 빠져나가는 이수현상이 거의 없다"며 "일본 제품은 입자가 잘 깨져 이수현상이 흔하고 열에 약한 것은 물론 크기가 일정하지 않은 데다 타원형이라 규격화된 제제를 만들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부가가치도 높다. 시중의 일반 고흡수성 수지는 ㎏당 약 2000원이지만 비드형 고흡수성 수지는 ㎏당 3만원 정도에 팔리고 있다. 특히 고흡수성 수지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에 연간 70t가량 공급되고 있는 것을 비롯해 현재 생산량의 99%가 수출되고 있다. 이 소장은 "지난해 25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30억원어치 정도를 판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2010년 세계 시장의 약 30%를 점유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 기술은 2004년 개발이 완료돼 그해 중소기업 혁신대전에서 산업자원부(현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 국내 특허 2건과 일본 특허 1건을 보유하고 있다. 이 소장은 "흡수량 및 방출 속도를 조절하는 기술을 응용하면 식품포장재,습도조절제,완구류,찜질팩 등 응용할 수 있는 분야가 무궁무진하다"며 "2006년 월 50t규모의 생산시설을 구비한 만큼 지속적으로 매출과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출처 : http://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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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09.11.17

  • 2009 투명경영대상 우수상 수상(2009.05.13)

    2009년 5월 13일,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된 '2009년 투명경영대상'시상식에서 애경정밀화학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대전, 충남지역 경제4단체(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대전상공회의속, 대전충남무역상사협회, 중소기업중앙회대전충남본부)의 주관으로 학계, 노동계, 언론계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경영투명성, 노사안정성, 사회공헌성, 환경친화성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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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09.11.17

  • 1천억원 매출의 탑 수상(2008.07.10)

    2008년 7월 10일. 대전시 청사 중회의실에서 매출 100억원 이상을 올린 17개 기업에 대한 ‘매출의 탑’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애경정밀화학(주)는 1000억원 매출의 탑을 수상했다. 함께 수상한 기업은 아래와 같다. ▲8000억원탑 계룡건설산업 ▲3000억원탑 아트라스비엑스 ▲2000억원탑 우성사료 ▲700억원탑 금실건설 ▲600억원탑 실리콘웍스 ▲500억원탑 에스알아이텍 ▲300억원탑 한스코 등이다.200억원탑에는 라이온켐텍과 제이오텍, 프럼파스트, 도담시스템즈가 받았으며 100억원탑에는 쎄트렉아이, 뉴그리드테크놀로지, 알디텍, 인텍플러스, 프롬투정보통신이 각각 수상했다.이들 기업들에게는 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의 금리 우대(4.5%→3.5%)와 함께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세정 컨설팅 도우미 지원, 청주국제공항 귀빈실 이용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송충원 기자><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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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09.11.16

  • 국무총리표창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2008)

    애경정밀화학은 세제의 원료로 쓰이는 계면활성제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업체다. 1982년 애경유지공업㈜과 셸(Shell)사의 합작으로 설립돼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저자극성 계면활성제인 알파올레핀설포네이트(AOS)를 비롯한 음이온 계면활성제(직쇄알킬벤젠계,고급알콜계 등)를 생산하기 시작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다. 1997년에는 환경오염문제 대응의 절실함을 인지해 분말형태의 음이온 계면활성제 제조공장을 건설함으로써 국내 분말세제 제조공정의 혁신을 이뤄냈다. 1998년부터는 합작선인 셸사와 결별 후 독자적인 국내 기업으로 성장했다. 2001년에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제품의 다품종 생산체제를 갖췄다. 다양한 종류의 계면활성제뿐 아니라 기능성 고분자(구슬형 고흡수성 수지,제4세대 콘크리트 혼화제,기능성 점착제 등),특수 정밀화학 제품(표백촉매 등) 및 친환경 대체세정제 등으로 사업군을 다변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2000년 이후부터 최근까지 매출액이 3배 이상 급성장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애경정밀화학이 신기술 상용화 정부 포상을 받은 것은 국내 최초로 구슬형 고흡수성 수지를 개발해 국내 특허 2건과 일본 특허 1건을 등록,출원한 덕분이다. 특히 색전이가 되지 않는 착색된 구슬형 고흡수성 수지와 크리스탈 형태의 고흡수성 수지를 개발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구슬형 고흡수성 수지인 '하이소비드'(HISOBEAD)는 기존 분말형 일반 고흡수성 수지(Super Absorbent Polymer,SAP)의 단점을 극복하고,그 응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기존 SAP는 제조 방법이 어렵고 시장 포화로 가격 경쟁력이 약했다. '하이소비드'는 일본의 경쟁품과 비교해도 품질이 뛰어나 '일본 화공 일보'에 기사화됐으며,이를 계기로 일본 최대 가정용품 업체인 '고바야시(소림제약)'와 공급계약이 완료됐다. 일본 경쟁사 제품에 비해 가격이 2배 이상 비싸도 수출이 되고 있다. 현재 '하이소비드'는 생산량의 99% 이상을 일본 미국 유럽 등에 수출하고 있다. 애경정밀화학은 작년 6월부터는 오랜 기간 축적해왔던 계면기술과 세정기술을 바탕으로 전기ㆍ전자부품 정밀부품 금속부품 광학ㆍ유리부품 도료ㆍ페인트 분야 등에 세정목적으로 사용되는 친환경 대체세정제 '네오졸'(NEOZOL) 시리즈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애경정밀화학은 현재 포화시장 속에 놓여있는 음이온 계면활성제 분야에서 응용분야를 확대하고 새로운 사용처를 발굴하는 노력과 함께 신규 합성분야인 양이온 및 비이온 계면활성제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또 정밀화학,건설화학,기능성 고분자재료,친환경 대체세정제 등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영업활동을 진행해 각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꾀하고 있다. 특히 정밀화학 분야에 속한 고품위 저온 표백활성제인 '아스코 태드'(ASCO TAED)는 2011년까지 연간 5000t 규모의 생산 설비 증설을 통하여 세계 5위의 생산 업체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또 건설화학 분야에서 제4세대 콘크리트 혼화제 생산을 2011년까지 연간 2만t 규모로 확대하기로 했다. 친환경 대체세정제 분야인 고성능 대체세정제 '네오졸'(NEOZOL) 시리즈는 현재 일본 제품이 점유하고 있는 국내의 전기ㆍ전자 부품용 세정제,정밀 부품용 세정제,광학용 세정제 시장을 국산화 하면서 동시에 중국 등의 세계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 애경정밀화학의 이 같은 발전은 경쟁사에 비해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애경정밀화학은 최근 5년간 '산업재산권' 확보에 주력하여 국내 특허 등록 및 출원 11건,해외 특허 등록 및 출원 5건 등 총 16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이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에도 30여건의 신제품을 출시했다.정재형 기자 j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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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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